'비정상회담 알차장 vs 크라이슬러 200' 주차 대결

정치연 기자
입력 2015.05.19 14:50 수정 2015.05.19 15:06

[IT조선 정치연] JTBC TV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이탈리아 대표로 출연해 '알차장'이라는 별명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알베르토 몬디'와 '올뉴 크라이슬러 200'의 주차 대결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FCA코리아는 19일 크라이슬러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알베르토 몬디와 크라이슬러 200의 평행주차 대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알베르토 몬디는 일렬 주차된 차량 2대 사이 공간에 크라이슬러 200으로 평행주차에 걸리는 시간을 측정한다.

올뉴 크라이슬러 200과 주차 대결 영상에 출연한 '알베르토 몬디' (사진=FCA코리아)
먼저 자동 주차보조시스템을 꺼둔 상태에서 주차 보조 센서만을 활용한 평행주차에는 30초가량의 시간이 소요됐다. 반면 평행 및 직각 자동 주차시스템을 켜고 진행한 평행주차에서는 20여 초밖에 걸리지 않아 초보 운전자는 물론 능숙한 운전자에게도 활용도가 매우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

알베르토 몬디는 "주차하는 게 때로는 귀찮기까지 한데 크라이슬러 200의 자동주차 시스템은 이런 부분을 다 해결해 준다"며 "크라이슬러 200의 자동주차 시스템은 후방카메라를 볼 필요조차 없을 만큼 편하고 빠르게 주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크라이슬러와 지프, 피아트 3개 브랜드를 국내에 판매하고 있는 FCA 코리아는 알베르토 몬디가 추천하는 크라이슬러 200 영상 시리즈 3편을 제작해 1, 2편을 크라이슬러 페이스북과 공식 웹사이트에 게시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FCA코리아에 근무하고 있는 알베르토 몬디는 크라이슬러 200을 업무용 차량으로 선택하는 등 적극적인 제품 알리기 나서고 있다.

정치연 기자 chiyeo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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