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걸그룹 '러블리즈' 슈팅게임 '백발백중' 홍보 나서

박철현 기자
입력 2016.01.29 19:08 수정 2016.01.29 19:51

[IT조선 박철현] '아츄(Ah-Choo)' '그대에게' 등의 노래를 부른 8인조 신예 걸그룹 '러블리즈'가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의 캐주얼 모바일 슈팅게임 '백발백중 for Kako(이하 백발백중)'의 홍보모델로 나선다.

 

러블리즈는 '제 1대 백백걸'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에 참여할 계획이며, 백발백중 공식페이지(http://nes.netmarble.net/event/wefire/73)를 통해 백백걸 메이킹 영상과 함께 맴버들이 이용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넷마블은 러블리즈와 함께하는 카카오 사전예약을 2월 3일까지 실시하고 희귀총기, 게임재화 등 4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신규 가입자에게는 사전예약 보상과 더불어 게임 재화 등 총 4만원 상당의 선물을 추가로 증정한다.

한편, 모바일 슈팅게임 '백발백중'은 PC온라인 FPS 게임 수준의 타격감과 박진감을 높은 완성도로 구현했으며 쉬운 조작 시스템으로 남녀노소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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