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운 온라인 업무, 판매재고관리 솔루션 '이알피아'로 해결

노동균 기자
입력 2016.04.07 16:23 수정 2016.04.07 16:35

최근 소비자들은 편리한 오프라인 쇼핑보다 온라인 쇼핑을 선호한다. 이에 따라 온라인 마켓의 매출도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판매자 입장에서 매출 증가는 물론 반가운 일이다. 그러나 늘어난 주문량을 당장 처리할 수 있는 인력과 시간이 부족하다는 점은 모든 판매자들의 고민이 아닐 수 없다.


이에 기존의 수동 업무를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는 자동화된 판매관리 솔루션을 활용하는 판매자들이 늘고 있다. 누적 고객사 3000곳을 돌파한 원제로소프트의 온·오프라인 통합 판매재고관리 솔루션 ‘이알피아(ERPia)’가 대표적인 예다. 이알피아는 온라인 판매자들이 한정된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셀링 툴로 최근 각광받고 있다.


이알피아는 온라인 마켓의 주문관리, 정산관리, 미수관리, 이벤트관리 등 모든 프로세스를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판매자는 일련의 과정을 한눈에 확인하고 클릭 한 번으로 승인만 내리면 된다. 판매가 이뤄지고 있는 온라인 몰의 주문도 이알피아 시스템 내에서 통합 관리가 가능하며, 고객의 클레임 발생 시에도 조회 한 번으로 신속하게 응대할 수 있다.

온라인 업무 중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정산관리다. 정산받아야 할 대금이 정상적으로 입금이 됐는지, 마켓에서 잘못 정산된 건은 없는지 검토하는 작업은 판매자들의 가장 큰 골칫거리로 꼽힌다.


아울러 이알피아의 자동 정산 시스템은 번거로운 엑셀 작업 없이도 누락된 정산과 정산 금액 오류에 대해 마켓별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정산과 더불어 받아야 할 미수금까지 계산해 보여주기 때문에 판매자 입장에서는 더없이 편리하다.


3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증정 또는 원 플러스 원(1+1), 샘플 증정 등 온라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벤트도 손이 많이 가는 업무 중 하나다. 정해둔 조건에 맞는 주문들을 하나하나 찾아내 처리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또한 이알피아의 자동화된 이벤트관리 시스템이라면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


원제로소프트 관계자는 “이외에도 온라인 ERP 자동화 기술들을 활용하면 판매자들의 시간과 인건비를 절약할 수 있어 경쟁사보다 먼저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파악, 향후 매출 신장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동균 기자 safero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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