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디지털프라자서 QLED TV 마케팅 강화

차주경 기자
입력 2018.08.19 09:37
삼성전자는 19일 전국 주요 삼성 디지털프라자 300개 지점의 QLED TV 존(Zone)을 재단장하고 이벤트도 연다고 밝혔다.

삼성 디지털프라자 QLED TV존에 전시된 TV 중 50% 이상은 QLED TV로 마련된다. 방문자는 화질, 빅스비와 스마트 기능 등 매직스크린 및 케이블 등 QLED TV의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삼성전자가 디지털프라자 QLED TV 마케팅을 강화한다. / 삼성전자 제공
체험 유통 마케팅은 삼성전자 QLED TV의 판매량 증가로 이어졌다. 삼성전자는 국내 TV 매출 가운데 50% 이상이 QLED TV로, 마케팅을 전개한 5월 이후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8월 한달 간 ‘아시안게임 승리기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삼성 디지털프라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2018년형 QLED TV 구매 시 ▲43인치 UHD TV 무상 증정(행사 모델에 따라 상이) ▲최대 100만원의 더블 캐시백 제공 ▲5년 무상 애프터서비스와 번인 10년 무상 보증 서비스 제공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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