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날릴 얼려먹는 ‘코카-콜라 프로즌’

박철현 기자
입력 2019.05.09 09:37
코카-콜라가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 줄 신제품 ‘코카-콜라 프로즌’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신제품 ‘코카-콜라 프로즌’은 코카-콜라를 냉동실에 얼린 뒤 녹여먹는 파우치 형태의 제품이다. 부드러운 슬러시 타입으로 즐길 수 있는 ‘코카-콜라 프로즌’은 코카-콜라에 레몬향을 넣어 상큼함을 더했고, 얼리고 녹여먹는 색다른 재미까지 갖고 있다.

얼려먹는 콜라 ‘코카-콜라 프로즌’ 제품이미지. / 코카콜라 제공
‘코카-콜라 프로즌’은 파우치 타입의 미니 사이즈로 출시돼 휴대하기도 편해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즐길 수 있다. 130ml 파우치 1종으로 출시된 신제품 ‘코카-콜라 프로즌’은 주요 식료품, 할인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소비자 중심의 종합 음료회사로서 코카-콜라 프로즌과 같이 소비자들의 다양한 기호와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제품 개발해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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