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문 열고 현실세계 온 방탄소년단 캐릭터 '타이니탄'

김형원 기자
입력 2020.08.10 12:29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방탄소년단 새 캐릭터 ‘타이니탄(TinyTAN)’을 10일 공개했다.

‘타이니탄’은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들이 귀엽게 꾸민 것이 특징이다. 캐릭터는 방탄소년단의 제2의 자아가 발현돼 캐릭터가 됐다는 설정이다. 캐릭터는 매직 도어를 통해 현실 세계를 넘나드는 세계관을 갖췄다.

타이티탄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빅히트는 타이니탄 캐릭터로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특징과 음악, 퍼포먼스 등을 그대로 투영한 콘텐츠를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타이니탄 캐릭터는 2019년 10월 방탄소년단 영상을 통해 베타 버전이 공개된 바 있다. 빅히트의 지식재산권(IP) 사업을 담당하는 독립 법인 빅히트 아이피가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빅히트는 타이니탄 캐릭터를 피규어와 팬시 상품, 미디어 콘텐츠 등 다양한 형태와 상품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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