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관련 기업 '디비전 네트워크-트윈치' 파트너십 체결

박소영 기자
입력 2021.07.20 14:00
NFT 자산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 ‘디비전 네트워크(Dvision Network)’가 NFT 소셜 마켓 플레이스 ‘트윈치(Twinci)’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디비전 네트워크
앞으로 디비전과 트윈치는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BSC) 생태계에서 상생과 발전을 도모하고, 커뮤니티 활성화와 마케팅 활동 지원 등에 협력한다. 파트너십 체결을 기념해 커뮤니티 구성원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디비전 네트워크는 블록체인 기반의 NFT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NFT 아이템으로 디비전 팀이 제공하는 다양한 아이템을 간편하게 생산하고 거래할 수 있다. 트윈치는 디지털 작품을 생성하고 판매 및 수집 가능한 BSC 기반의 NFT 소셜 마켓 플레이스이다. 트윈치는 콘테츠 제작자(KOLS)와 작품을 소유하고자 하는 사람을 잇는 블록체인 기반의 분산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목표한다.

디비전 네트워크는 트윈치와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한정판 디비전 NFT 럭키 카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매 절차 내용은 오는 21일 트윈치 커뮤니티에서 진행되는 AMA에서 확인 가능하다.

디비전 네트워크 엄정현 대표는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BSC 기반의 NFT 댑인 트윈치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영광이다"라며 "앞으로 BSC 생태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와 협업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박소영 기자 sozero@chosunbiz.com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