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볼빅 손잡고 한정판 전자담배 선봬

김형원 기자
입력 2021.08.25 11:34
KT&G는 25일 골프용품 브랜드 ‘볼빅(Volvik)’과 손잡고 만든 한정판 전자담배 ‘릴 하이브리드 2.0 볼빅 골프에디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볼빅 골프에디션 / KT&G
‘볼빅 골프에디션’은 새로운 디자인과 색상을 적용한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 ‘릴 하이브리드 2.0’과 볼빅의 뉴 비비드(NEW VIVID) 골프공 3구, 볼마커가 함께 동봉된 형태로 구성됐다. 소비자가는 9만9000원이다. 25일부터 릴 플래그십 스토어인 ‘릴 미니멀리움’과 온라인몰인 ‘릴스토어’에서 우선 판매된다. 9월 8일부터는 편의점과 온라인쇼핑몰 쿠팡에서도 구매가 가능해질 예정이다.

임왕섭 KT&G NGP사업단장은 "KT&G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혁신을 통해 국내를 넘어 전 세계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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