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DSLR 카메라, 소지섭 모델 3차 TV CF 쿠바편 방송

입력 2008.11.19 10:18 | 수정 2008.11.19 11:51


소니 코리아가 오는 22일부터 혁명과 문학적 감성이
공존하는 원색의 나라 쿠바를 배경으로 한 알파의 세 번째 TV CF를 선보인다.


알파의 ‘작가주의’ 감성과 알파 350의 ‘프리스타일’
컨셉이 쿠바 특유의 자유로움과 감성 등 이국적인 정취와 어우러진 이번 알파의 세
번째 CF 역시 홋카이도 편 및 프라하 편에 이어 알파 유저이자 사진 매니아인 영화배우
소지섭(30)이 출연한다.



이번 CF 속 소지섭은 쿠바 특유의 색채가 묻어나는
하바나 거리에서 동급 최고인 1,420만 화소의 고화질 CCD에 Quick AF 라이브뷰, 틸트
LCD 를 탑재한 350을 통해 파스텔 톤의 낡은 건물 및 그 사이를 누비는 빈티지 카를
담아낸다.


소지섭은 또한 이번 CF에서 ‘노인과 바다’, ‘누구를
위해 종은 울리나’의 헤밍웨이가 노년에 자주 들렀던 카페에서 대문호의 문학적
감성을, 거리의 체 게바라의 벽화에서는 혁명과 자유에 대한 의지를 알파 프리스타일
350로 담는다. 또 쿠바 뮤지션의 선율에 맞춰 정열적인 춤을 추는 무희의 순간을
‘Quick AF 라이브뷰’로, 말레콘 해변의 장관을 ‘자유롭게 움직이는 틸트 LCD’로
담아 ‘나만의 시각으로 나만의 순간을 만나다’는 ‘작가주의’를 표현한다.


한편 이번 CF 촬영에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한국판
및 대기업 광고사진을 다수 촬영한 사진작가 배지환씨가 동행해 스틸 컷 광고사진을
소니 최초 플래그쉽 모델인 900으로 촬영해 소니 알파 제품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아울러 촬영장 스케치를 사진과 함께 에세이형식으로 알파 온라인(http://alpha.sony.co.kr)에도
소개할 예정이다.



소니 코리아 알파 관계자는 “CF에서의 남미 고유의
원색과 강한 색감 대비는 풍부한 색감을 표현해내는 알파의 장점을 그대로 보여준다”며
“헤밍웨이의 문학적 감성은 나만이 가지고 있는 감성을 표현한다는 알파의 ‘작가주의’와
일치하고, 체 게바라의 ‘혁명’ 이미지는 DSLR카메라 시장의 혁명을 일으킨 350의
‘프리스타일’ 컨셉과 유사해 홋카이도, 프라하에 이어 쿠바를 알파의 이번 세 번째
광고 촬영지로 선택했다”고 말했다.


한편, DSLR카메라 시장 진출 2년 만에 DSLR카메라
시장의 3강 체제를 구축하는 동시에 풀프레임(Full Frame) 플래그쉽 모델 900을
선보인 소니 코리아는, 알파 풀 라인업을 완성하는 시점에 맞춰 이번 TV CF를 방영하며
국내 DSLR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번 알파 TV CF 는 HD로 제작해 보다 선명한 화질로
감상할 수 있으며 공중파 온에어 하루 전인 21일 알파 온라인(http://alpha.sony.co.kr)에서
60초 CF 풀버전을 공개하는 온라인 시사회를 진행한다. 또한 11월 21일부터 12월
23일까지는 알파 온라인 내 이벤트 게시판에 감상 후기와 CF를 담아간 자신의 블로그
URL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350, 소지섭 빈티지 백, 칼자이스 고급가죽 스트랩 등을
증정하는 ‘나만의 시각으로 감상하는 알파 TVCF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알파 온라인을 참고하면 된다.


‘나만의 시각으로 감상하는 알파 TVCF 이벤트’ 상세
내용


- 기간: 2008년 11월 21일(금) ~ 12월 23일(화)


- 당첨자 발표: 2008년 12월 30일(화)


- 참여방법: 댓글란에 감상 후기와 CF를 담아간 자신의
블로그 URL남기기


*알파를 내 것으로 만드는 팁: 1) 블로그 태그는 기본
2) 덧글, 스크랩, 추천 수 3) 성실하고 독창적인 감상후기작성 4) TVCF 속의 소지섭
포즈 따라잡기


- 경품내용:


    1등(1명), DSLR-A350K


    2등(5명), 소지섭 빈티지


    3등(10명), 칼자이스 고급가죽
스트랩 Second Edition


    알파상(20명), 알파 고급
삼각대


    행운상(30명), 알파 고급펜,
참여자 중 추첨


    *중복 당첨 시, 당첨자에게
경품 선택권을 드립니다.


다나와 차주경 기자 reinerre@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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