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일렉 '미니' 세탁기, 잘 나가네!

  • 이상훈
    입력 2012.06.04 17:55 | 수정 2012.06.04 18:00


    세계 최초 벽걸이
    드럼세탁기 ‘미니’가 출시 후 2주만에 판매 1700대를 돌파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대우일렉(대표이사
    이성, www.dwe.co.kr)은 고객성원에 감사하며 ‘미니’의 혁신적인 기능을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6월 6일과 9일 양일간 롯데마트 3개점(김포공항점, 잠실점,
     연수점)에서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장 방문고객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이번 행사는 벽걸이 드럼세탁기 ‘미니’ 의 기능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는 룰렛 게임, 작은 세탁물을 드럼세탁기에 던져 넣는 ‘빨래 드로잉’과 포토존에서
    인증사진을 찍는 총 3가지 코너로 운영된다.


     



    ▲ 대우일렉이 드럼세탁기 미니의
    흥행 돌풍을 기념해 마련한 '빨래드로잉' 이벤트 모습.


     


    ‘빨래드로잉’ 또는
    룰렛 게임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들에게는 스포츠 타올 또는 마켓 코인을, 인증사진
    이벤트 참여 고객 중 30분을 추첨하여 벽걸이 드럼세탁기 ‘미니’, BMW 자전거,
    전자레인지, 진공청소기를 증정하는 등 3가지 이벤트를 통해 총 9,030 명에게 행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병진 대우일렉 마케팅팀
    부장은 “올해 선보인 벽걸이 드럼세탁기 ‘미니’가 입소문을 타고 2주 만에
    1700대가 넘는 판매를 보이고 있다”면서, “혁신적인 벽걸이 세탁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벽걸이 세탁기를 더 많이 알리고 새로운 세탁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상훈 기자 hifidelit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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