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미야, 국내 한정판 미니사구 선봬…양재 직영매장서만 판매

입력 2019.06.12 18:23 | 수정 2019.06.12 20:08

모형 전문 기업 한국타미야는 15일 서울 서초구 양재에 위치한 타미야 프라모델팩토리 직영 매장 오픈에 맞춰 한정판 미니사구(mini4WD) 상품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타미야 프라모델팩토리 양재 한정판 미니사구. / 한국타미야 제공
타미야 프라모델팩토리 양재 본점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미니카 ‘페스타준 블랙스페셜은 검은색 스포츠카를 닮은 보디에 강렬한 붉은색 라인으로 장식할 수 있는 스티커가 동봉된 것이 특징이다.

차체는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갖춘 MA섀시를 채용했으며, 중경 휠타이어가 동봉됐다. 가격은 1만2000원이다.

프라모델팩토리 양재 본점은 한국타미야 본사 건물 1층에 위치했다. 한국타미야는 용산·하남에도
직영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