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직업 신성검사 추가" 엔씨, 리니지M 신규 콘텐츠 선봬

입력 2019.11.07 19:30

엔씨소프트는 7일, 모바일게임 ‘리니지M’에 신규 에피소드 ‘더 샤이닝’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더 샤이닝’의 주요 콘텐츠는 ▲9번째 직업 ‘신성검사’ ▲새 서버 ‘이실로테’ ▲’클래스 체인지’, ‘TJ’s 쿠폰’ 기념행사 등으로 구성됐다.

. / 엔씨소프트 제공
신성검사는 리니지M의 9번째 직업이다. 무기에 마법을 부여해 전투한다. 이용자는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을 초기화하는 ‘타임 클리어’, 선택 대상과 위치를 변경하는 ‘포지션 체인지’ 등 고유 스킬을 활용해 전투 상황을 아군에게 유리하게 이끌 수 있다.

새 서버 ‘이실로테’에서 리니지M을 즐기는 이용자는 기존 서버의 장신구 아이템 1개를 가져올 수 있다. 게임 내 상점에서 경험치 향상 1000% 효과 등을 얻을 수 있는 ‘이실로테의 성장 상자’는 물론 75레벨 달성 시 전설~고급 변신카드 중 1개를 얻을 수 있는 ‘이실로테의 최상급 변신 뽑기권’도 살 수 있다.

엔씨 소프트는 4주간 서버 랭킹에 따라 ‘전설·영웅 제작 비법서(각인)’, ‘희귀 변신 카드 상자’ 등을 제공하는 ‘이실로테의 선물’ 행사도 진행한다. 신서버 전용 던전 ‘국왕의 사냥터’에서 높은 경험치와 장신구 아이템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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