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호우] 'LCK 여신' 김민아 아나운서와 '롤' 예술 작품 감상하기

입력 2020.01.12 12:00 | 수정 2020.01.13 09:09

‘하이호우’는 오시영 기자와 노창호 PD의 닉네임인 ‘하이쌤’과 ‘헤이호우’를 합친 말로, 게임 작품이나 업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풀어내는 코너입니다. 하이호우 코너에서는 시청자 여러분께 게임에 관한 다양한 볼거리를 꾸준히 제공할 예정입니다. [편집자주]

라이엇게임즈는 12월 20일부터 1월 19일까지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인베이드 아트’ 현대미술 전시회를 개최한다.
./촬영·편집=노창호 PD
이번 전시는 리그 오브 레전드 출시 10주년을 맞아 아티스트 10명과 손잡고 열린다. 입장료는 무료다. 전시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열리고, 개막일에는 오후 5시부터 진행한다.

평면, 입체 전시물, 애니메이션, 설치물, 대형 벽화에 이르는 다양한 전시물을 만나볼 수 있다. 특별 전시장에 리그 오브 레전드의 넥서스와 다양한 챔피언의 모습을 연출한 조트로프도 전시한다. 라이엇 게임즈는 전시 현장에 방문한 관람객을 위해 ‘기념 엽서’와 ‘스티커 키트’ 등 다양한 상품도 마련했다.

전시 기간 내에는 오후 1시부터 1시간마다 큐레이터와 함께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도슨트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11일, 12일은 이 도슨트 프로그램을 ‘김민아 아나운서’가 진행한다고 해 광화문 롤파크를 찾았다.

김민아 아나운서는 아시아나항공 승무원과 SBS 리포터를 거쳐 현재 JTBC의 기상캐스터로 활동한다. 각종 유튜브 방송과 롤챔스(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의 아나운서 등으로 활발히 활동한다.

특별 도슨트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에게 작품을 설명 중인 김민아 아나운서./노창호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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