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의 IF 디자인 수상작 S100, 멕시코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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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04.24 09:59 | 수정 2007.04.24 10:04


멕시코 휴대폰 시장에 ‘미니&슬림’ 바람을
일으켰던 팬택계열은 멕시코 최대 이통사 텔셀(TELCEL)에 2007년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 2007) 수상작 ‘팬택 S100’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S100’은 단단하면서도 부드러운 곡선미를 살린
입체감 있는 슬림 디자인으로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작품.


팬택계열은 2007년 멕시코 시장 첫 신제품으로 국제적으로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모델을 선보임으로써 디자인 선도업체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S100’의 가장 큰 특징은 두께 11.9mm의 바 타입
슬림 곡선 디자인. 초슬림 컨셉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그립감을 높이기 위해, 모서리를
각지지 않게 둥글게 처리하고 제품 앞면을 볼록하게 디자인함으로써 얇아도 소비자들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손맛’을 살려냈다.



 

또 이 제품은 음악을 좋아하는 중남미 소비자들의
특성에 맞게 MP3플레이어를 탑재했으며, 4배 디지털줌 카메라, 블루투스, 포토/비디오
콜러 ID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도 두루 갖췄다. 특히 항공기 내에서 휴대폰이
꺼져있어도 에티켓을 지키며 MP3, 카메라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플라이트
모드를 지원하는 등 디자인부터 기능까지 사용자의 편의를 섬세히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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