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온세텔레콤과 손잡고 알뜰폰 전용 ‘맘앤키즈' 요금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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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윤경
입력 2013.09.30 15:49 | 수정 2013.09.30 16:45

    


인터파크(www.interpark.com)가
온세텔레콤의 알뜰폰 서비스 스노우맨과의 제휴를 통해 가계 통신비 부담은 낮추고
자녀들의 안전한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유도하는 인터파크 큐브 전용요금제 ‘맘앤키즈’를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되는
맘앤키즈 요금제는 인터파크의 알뜰폰 ‘인터파크 큐브’ 전용 요금제다. 키즈 요금제(기본료
1만4000원/음성 30분/문자 50건/데이터 200MB 제공)와 맘즈 요금제(기본료 2만4000원/음성
300분/문자 250건/데이터 100MB 제공) 두 가지 상품으로 출시됐으며, 두 요금제 모두
가입비, 유심비, 단말기 부담금이 없다.


 


또한 인터파크 큐브
스노우맨 전용 요금제 혜택으로 키즈 요금제는 매월 음성 통화 20분이 추가로 제공되며,
맘즈 요금제의 경우 가입 후 3개월 동안 음성 통화 20분이 추가 제공된다.


 




온세텔레콤과 인터파크 큐브가 제휴를 통해 선보인 맘앤키즈 요금제 (사진출처 :
인터파크)


 


특히 키즈 요금제의
경우 ‘키즈케어’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해 ▲560만개 유해사이트 및 유해 앱을
자동 차단 ▲자녀폰의 게임, 메신저 등 앱 개별 차단 및 시간대별 차단 ▲자녀폰
실시간 원격 관리 ▲유해 동영상 여부 확인 및 삭제 ▲유해문자 수신내역 알림 등을
부모들이 관리해 자녀의 안전한 스마트폰 사용습관을 유도할 수 있도록 했다.  


 


이영화 인터파크
쇼핑 디지털 사업부 팀장은 “국내 알뜰폰 구매자가 200만명을 넘어선 상태지만 여전히
판매채널 부족이 알뜰폰 시장 활성화의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되는 요금제 이후에도 알뜰폰 전용관 오픈 등 소비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알뜰폰 구매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판매 채널들을 구축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터파크는
키즈 요금제 구매후기를 작성한 모든 소비자에게 인터파크에서 현금처럼 이용 가능한
S머니 5000원의 적립 혜택과 선착순 200명 한정으로 스노우맨 낙하 방지링을 제공한다.
맘즈 요금제 구매후기 작성 시엔 전 소비자에게 S머니 1만원을 적립해준다.


 


김윤경
기자
vvvllv@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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