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성 UP' 뉴 포드 익스페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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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8.24 13:32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플래그십 대형 SUV ‘뉴 포드 익스페디션’을 국내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뉴 포드 익스페디션은 진화한 디자인 및 첨단 사양 적용을 통해 상품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뉴 포드 익스페디션에 장착된 세로형 대형 터치 스크린은 큰 화면으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조작 편의성을 높였다. 사용자 중심 직관적인 포드의 최신 인포테인먼트 싱크4 기술을 통해 향상된 음성인식을 비롯해 휴대폰을 포함한 다양한 무선기기 연결 기능을 지원한다.

고성능 스피커가 장착된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은 운전자에게 고품질의 음향을 선사하고 파노라마 비스타 루프는 차량 내에서도 탑승자 전원에게 넒은 개방감을 제공한다.

뉴 포드 익스페디션에는 3.5ℓ V6 엔진 및 22인치 휠이 탑재됐다. 또 파워 러닝보드와 함께 최고출력 405마력과 66㎏·m의 최대토크를 구현한다. 10단 자동 변속기와 함께 어우러진 지형관리 시스템은 스포츠, 에코 등 주행 환경에 맞는 운행 모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뉴 포드 익스페디션. / 포드코리아
트레일러 스웨이 컨트롤은 차량과 트레일러의 정렬을 지원하며 360도 카메라를 통해 트레일러 및 차량 후방을 확인 할 수 있다.

프로 트레일러 백업 어시스트는 차에 트레일러를 연결한 상태에서 후진 시 운전자의 조향을 돕는 보조 기능으로 운전자가 컨트롤 노브를 조작하여 원하는 방향으로 쉽게 후진할 수 있게 돕는다.

뉴 포드 익스페디션 좌석은 탑승자 모두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끔 충분한 공간감을 확보하는 동시에 3열 시트를 접어 추가 공간 확보가 가능하다. 이에 많은 짐이 동반되는 온 가족의 장거리 여행에 적합하다는 평가다.

아울러 포드의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코파일럿 360이 적용돼 운전자의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지원한다. 코파일럿 360은 ▲차선유지 시스템 ▲긴급 자동제동이 포함된 충돌방지 보조시스템 ▲오토 하이빔 ▲사각지대 정보시스템 ▲360도 카메라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을 포함하고 있다.

힐 디센트 컨트롤이 적용돼 경사로 등의 위험한 주행조건에서도 운전자의 안전한 하강제어 운전을 돕는다.

뉴 포드 익스페디션 국내 가격은 부가세 포함 8990만원이다.

데이비드 제프리 포드코리아 대표는 "강력한 파워와 넉넉한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디자인과 성능 면에서 더욱 업그레이드 된 이번 뉴 익스페디션은 차박이나 캠핑 등의 레저활동 뿐만 아니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소비자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최고의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성우 기자 good_sw@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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