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S, 국내 금융 분야 정보 보호 강화한다

이준문
입력 2007.03.28 15:48


한국마이크로소프트(www.microsoft.com/korea
사장 유재성)와 금융보안연구원(http://www.fsa.or.kr/  원장 정성순)은 오늘,
국내 금융 분야 정보 보호 강화를 목적으로 SCP (Security Cooperation Program;
보안협력프로그램)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SCP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신뢰할 수 있는 컴퓨팅(Trustworthy
Computing)’ 노력의 일환으로 2005년 처음 선보인 프로그램으로, 각국 공공 기관과의
정보 보안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SCP를 통해 보안에
관련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이나 기술, 경험 등을 바탕으로 정보보호 전문기관에
대한 체계적인 보안 협력, Zero day-Attack 을 비롯한 보안위협 관련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대규모 웜 공격등 비상상황 발생시  본사의 비상대응팀과 긴밀한 공동
대응체제를 구축 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05년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및 국가사이버안전센터(NCSC)와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다나와 이준문 기자 jun@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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