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박스 키넥트의 진화 '3D·제스처 인식 쉽게'

박철현 기자
입력 2013.03.18 09:56 수정 2013.03.18 10:10

 



 


키넥트가 더욱 진화된다.
윈도우 소프트 개발자 킷에 3D 모델링 솔루션이 새롭게 들어가 키넥트 카메라 만으로도
쉽게 3D 모델링을 할 수 있게 됐다.


 


조이스틱 등 주요
외신은 3D 모델링 솔루션이 포함된 키넥트 윈도 소프트웨어 개발킷 1.7 버전이 18일
업데이트 된다고 보도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사람과 사물의 3D 모델을 실시간으로
캡처하고 제조할 수 있는 ‘키넥트 퓨전’이 들어간 것이 큰 핵심.


 

 


 



키넥트 퓨전


 


특히 이 키넥트 기술로
이용자들은 쉽게 사용자의 몸을 3D로 인식하고, 가상의 몸을 만드는 것이 가능해
졌다. 또한 사용자의 손짓과 발짓에 따라 가상의 몸에 여러가지 모델링 효과를 적용할
수 있다.


 


키넥트 퓨전과 함께
‘키넥트 인터랙션’(Kinect Interactions) 기술도 포함된다. 이 기술로 키넥트는
밀거나 당기는 행동, 또 펜을 잡는 것과 같은 제스처를 인식할 수 있다.


 


각 주요 외신들은 “키넥트
인터랙션은 사물을 인식하는 것이 더욱 진화됐고, 두 사람이 서로 상호 작용함에
있어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술로 게임에 활용된다면 더욱 재미있는 게임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
키넥트 인터랙션(Kinect Interactions)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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