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카 M For RED, 소더비 경매에서 180만 달러에 낙찰

차주경 기자
입력 2013.11.25 08:20 수정 2013.11.25 08:49

 


애플 디자이너, 조나단
아이브와 세계적인 디자이너 마크 뉴슨이 디자인한 [라이카 M For RED]가 소더비
경매에서 180만 5000달러에 낙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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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라이카 M For
RED의 예상 경매가는 50~80만 달러 선이었다. 이 카메라는 에이즈, 결핵,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국제기금(Global Fund to Fight AIDS, Tuberculosis and Malaris) 모금
일환으로 설계된 한정판 카메라로, 세계에 단 한 대만 존재한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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