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뷰, LCD 일체형 2채널 블랙박스 파인뷰 CR-2000S 출시

차주경 기자
입력 2013.12.06 10:57 수정 2013.12.06 11:33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이
전후방
풀HD 화질을 구현하고 KS인증 기준을 바탕으로 안정성을
확인한 블랙박스, 파인뷰 ‘CR-2000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파인뷰 CR-2000S’는 전후방 모두
풀HD
30p 영상 촬영 가능하고, 모든 녹화 장면은 3.5인치 LCD 화면을 통해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번호판 및 사물 식별력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줌
기능을 적용해 선명한
화질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확대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역광 상황에서도 선명함을
잃지 않는 블루 필터와 WDR기능을 적용해 고화소 카메라 수준을 구현했다.


 


이외에도 시동과 동시에 녹화가 가능할 수 있도록
초기 부팅시간을 15초 이내로 줄여 퀵부팅이 가능하도록 구현하는 리얼타임 OS,
원하는 영상을 삭제되지 않게 이동시켜 따로 보관 할 수 있는 마이 폴더 등 소비자의
편의를 고려한 기능들이 추가됐다. 또한 듀얼 메모리 카드를 지원, 주행영상과 주차영상을 따로 다른 메모리카드에 저장할 수 있어서
사용자의 주 사용 행태에 따라 녹화용량 조정 및 저장이 가능하다.


 


 CR-2000S.jpg


 


이번 ‘파인뷰 CR-2000S’는 개발 단계에서부터 안전성에
초점을 맞췄다. KS인증 기준을 바탕으로 24가지의 랩(LAP) 테스트 항목과 필드에서의
24가지 항목을 선정해 총 48가지의 듀얼테스트를 까다롭게 진행했다. 극한의 저온과
고온에서의 동작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소비자가 겪을 수 있는 여러 상황에서 벌어질
오작동 사례를 미연에 방지했다. 배터리 소모량도 저전력 설계를 통해 전후방
카메라 및 LCD를 동시에 동작해도 최대 전력소비량이 4.5W에 불과하다.


 


파인디지털은 ‘CR-2000S’ 출시에 앞서, 오는
10일
오전부터 예약판매를 진행하며, 소비자 체험단도 함께 운영한다. 우수 후기 작성자에게는
‘파인뷰 CR-2000S’를 무상 증정한다.


  


‘파인뷰 CR-2000S’의
판매 가격은 ▲16GB 36만 9000원 ▲32GB 39만 9000원으로
기본 패키지는 본체, 거치대, 차량용 시거코드, 마이크로 SDHC 카드(16GB 혹은 32GB)
등으로 구성됐다. 예약판매 기간 중 모든 구매자에게는 이벤트 상품이
제공된다. 제품 및 배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파인뷰 블랙박스 고객센터 (1588-6945)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허성욱 파인디지털 블랙박스 개발이사는 “파인뷰
CR-2000S는 전후방 모두 Full HD를 지원하고 Sony CMOS Sensor 장착해 국내 최고의
화질을 지원하는 제품”이라며 “KS인증을 기준으로 극도의 환경테스트를 통해
블랙박스의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소비자 만족도를 극대화할 제품임을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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