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폭염으로 에어컨 수요 급증하자 생산라인 풀가동

김평화 기자
입력 2021.07.25 11:12
LG전자는 자사 휘센 에어컨 판매 증가로 생산 라인 가동을 늘렸다고 25일 밝혔다. LG전자 측은 "7월 들어 전국에서 폭염이 이어지면서 휘센 에어컨 판매가 크게 늘었다"며 "생산 라인도 풀(Full, 완전) 가동 중이다"고 설명했다.

경남 창원에 있는 LG전자 에어컨 공장에서 LG전자 직원이 에어컨을 만들고 있다. / LG전자
LG전자는 경남 창원시에 있는 에어컨 생산라인에서 2021년형 신제품인 휘센 타워 에어컨을 생산 중에 있다. 휘센 타워 에어컨은 인테리어 효과를 위해 디자인에 신경 쓰면서 성능도 높인 프리미엄 제품이다.

김평화 기자 peaceit@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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