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EBS 사장에 김유열 부사장 선임

류은주 기자
입력 2022.03.02 18:19
방송통신위원회는 2일 제10차 전체회의를 열고 방송통신위원장이 김유열씨를 한국교육방송공사(이하 EBS) 사장으로 임명하는데 동의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김유열 EBS신임 사장 / 방통위
방통위는 1월 10일부터 21일까지 EBS 사장직을 공모했다. 공모에 지원한 총 4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국민의견 수렴을 진행했다.

방통위는 2월 8일 제5차 회의를 통해 지원자 4명 전원을 면접대상자로 선정했다. 2월 23일 면접대상자에 대한 심층면접을 거쳐 금일 신임 EBS 사장을 선임했다.

김유열 신임 EBS 사장의 임기는 3년으로 2022년 3월 8일부터 2025년 3월 7일까지다.

류은주 기자 riswell@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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