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9] 고삼석 방통위 상임위원, GSMA와 민관협력 방안 논의

입력 2019.02.24 16:54

고삼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국제전시회인 2019 MWC에 참가한다.

고삼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 노한호 PD
24일 방통위에 따르면 고 위원은 행사주관기관인 GSMA 임원진과 면담을 통해 지능형연결·인공지능·실감미디어 등 방송통신 분야의 최신기술 동향 및 발전 방향과 국제적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 MWC 전시 기간 중 국내외 기업 전시관을 찾아 모바일 신제품 동향 파악 및 관계자를 격려한다.

출장 기간 중 바르셀로나 미디어·ICT 혁신 클러스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체코 무역관 방문 등을 통해 방송통신 산업동향 및 한류 현황을 파악하고,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부의 지원정책 등에 대해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고 위원은 전시회 참관 후 체코로 이동해 체코 통신위원회(CTU)와 망 이용대가에 관한 국내외 사업자간 역차별 해소 및 허위조작정보와 같은 인터넷 역기능 방지 대책 등 정책현안과 양국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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