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카페 웨비나 X 오시영] 사이버펑크2077과 겨룰 '엘리온', 흥이냐 망이냐

입력 2020.10.30 18:32 | 수정 2020.10.30 18:33

카카오게임즈·크래프톤이 손잡고 12월 10일 출시하는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엘리온은 같은 날 출시하는 CD 프로젝트 레드의 대작 사이버펑크2077과 겨룰 한국 대표 게임으로 꼽힌다.
12월 10일 사펑2077과 대결할 '엘리온' 흥할까 망할까? 영상 / 편집=김동현 PD, 오시영 기자, 송주상 기자
엘리온은 2014년 1월 아이온을 개발한 김형준 PD가 개발 중이라고 알려진 이후, 2017년 지스타에서 공중 전투를 핵심 콘텐츠로 하는 ‘에어’라는 이름으로 처음 공개됐다.

카카오게임즈는 ‘에어’라는 원래 이름에 걸맞게 공중전 요소를 강조했으나, 2019년에 진행한 비공개 테스트 때 이용자 혹평을 들은 이후, 2020년 4월에는 게임 이름부터 ‘엘리온’으로 전면 수정했다. 차별 포인트로 내세웠던 공중전의 비중을 큰 폭으로 줄이고 새 강점인 논타겟팅 액션 시스템을 도입하는 초강수를 뒀다.

이번 영상에서는 오시영, 송주상 기자가 최근까지 엘리온에 대해 밝혀진 사실을 바탕으로 게임을 분석하고, 게임이 흥할지, 망할지 예상해봤다.

엘리온 쇼케이스 총정리 영상 / 편집=김동현PD, 오시영 기자, 송주상 기자
오시영 기자 highssam@chosunbiz.com
송주상 기자 sjs@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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