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마그나, 정원석 CEO 전무 승진

입력 2021.11.25 17:59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은 25일 2022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CEO인 정원석(사진) 상무는 전무로 승진했다. 정 대표는 2019년 말 LG전자 VS사업본부 그린사업담당을 맡으며 전기차 파워트레인 사업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등 지속 가능 성장을 위한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고 글로벌 영업 기반을 구축했다.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은 "철저한 성과주의를 기반으로 단기적인 사업 성과뿐 아니라 보유 역량이나 성장 잠재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혁신과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인재를 선발했다"고 강조했다.

이광영 기자 gwang0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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