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 가전 바람, 주역은 에어 워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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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19 15:07 | 수정 2012.04.20 15:58


최근, 건강 관련 이슈가 등장하며 웰빙 가전이 각광받고 있다. 이 가운데 주부들이 주목하고 있는 제품은 에어워셔다. 봄은 황사, 먼지,
아토피 발병이 많아지는
때다. 이를 대비해 에어워셔를 구매하려는 주부들의 손길이 바쁘다. 황사와 실내
먼지를 걸러주는 에어워셔는 어린아이나 노약자가 있는 집이라면 필수 가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 2011년, 가습기 살균제가 인체에 극히
유해한 것으로 알려진 후 소비자들의 관심은 살균제가 필요 없는 자연가습 방식의
에어워셔로 몰렸다. 물을 사용하는 에어워셔는 인체에 무해할 뿐만 아니라, 공기
중 각종 유해 세균을 없애주는 기능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의 관심은 판매량으로 나타났다. 에어워셔의 수요는 해마다 꾸준히 늘고 있다. 가격비교
쇼핑포털 다나와의 판매 자료에 따르면, 2012년 1분기 에어워셔 판매량은 2011년
1분기 판매량보다 세 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조사되었다. 시중에 유통되는 에어워셔 제품이
많아졌을 뿐 아니라 기존 인기 모델들의 판매량도 더불어
늘었기 때문이다.


graph.jpg
<2011년
/ 2012년 1분기 에어워셔 판매량>


현재 인기리에 판매중인 에어워셔들은 공기청정 및
가습 원리, 디자인과 개성이 모두 다르다.


제품 구입 시 가습 능력과 전력 소모량,
소음 유무 등을 꼼꼼히 알아보고자 하는 실속파 소비자들도 많다. 물론 제품군에 따라 공기 청정, 가습 능력과
편의 기능도 다르다. 그렇기에 소비자들은 제품 구입에 앞서 각 에어워셔의
제품 특징과 동작 원리, 디자인과 가격대
등을 잘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IT조선에서는 에어워셔 주요 제조사, 삼성전자
/ LG전자 / 위니아만도 / 벤타 / 동양매직의 주력 상품과 특수 기능을 소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각 제조사의 2012년 대표 모델과 시장 전략을 살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황사 시즌에
본격 돌입함에 따라, 공기 청정 기능은 물론 가습 능력을 두루 갖춘
에어워서 제품 구매 희망자가 크게 늘고 있다. 에어워서 제품군은 제조사에
따라 특징이 다른 만큼, IT조선은 주요 브랜드별 2012년 대표 모델과
시장 전략을 진단했다.








◈ 황사
탈출! 에어워셔 각광 ◈




· LG,
자연가습에 NPI 공기제균을 더하다


· 삼성, S-플라즈마로 공기중 세균 잡는다




· 벤타,
30년 전통과 기술력이 '무기'


· 동양매직,
쉽고 저렴한 에어워셔로 승부


 


IT조선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상품지식 전문뉴스 <IT조선(i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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