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카페 웨비나 x 이진] 구글·애플 인앱결제 강요, 갑질인가 정당 요구인가

이진 기자 이광영 기자 류은주 기자
입력 2020.09.18 09:27
IT조선 모바일&모빌리티팀 진행하는 ‘테크카페 웨비나 x 이진’이 매주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전자·정보통신·모바일 등 IT업계 이슈, 주목할 기술과 기업, 최신 제품 뉴스와 심층 분석 등 다양한 주제로 꾸밉니다. 유튜브 채널 ‘테크카페’에서 각양각색의 웨비나를 즐겨보세요. [편집자주]

왼쪽부터 이진 IT조선 모바일&모빌리티팀 팀장, 이광영·류은주 기자/ IT조선 DB
테크카페 웨비나 x 이진 2회 주제는 구글·애플 인앱결제 강요다. 구글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게임 앱을 유통하는 사업자에 30%의 수수료를 받아왔다. 향후에는 게임 외 모든 앱으로 결제 수단 강제를 확대한다. 애플도 2011년부터 인앱결제를 강제해 왔다.
이진 기자 jinlee@chosunbiz.com 이광영 기자 gwang0e@chosunbiz.com 류은주 기자 riswell@chosunbiz.com 노창호 PD neulb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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