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베멘토 한·모·금] 신동빈 경영 정상화…그럼에도 불투명한 롯데그룹 지주사의 앞날?

입력 2018.11.08 09:10

IT조선은 중·강소기업 분석기업 ‘우베멘토(Ouvertmento)’와 함께 영상 기획 ‘한·모·금(한번에 모아보는 금융시장)’을 제작합니다. 한·모·금은 금융시장 코스닥, 코넥스, 비상장주식 등 중·강소기업 투자분석 콘텐츠를 통해 현명한 투자 문화를 이끌겠습니다. [편집자주]

뇌물 혐의 등으로 구속 수감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심 집행유예로 석방됐습니다. 롯데그룹은 한동안 정지 상태였던 계열사 정리, 인수합병 등 운영 현안을 점검하고 조직을 가다듬는 모습입니다.

. / 우베멘토 로고
롯데그룹은 2017년부터 지주사 체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계열사가 많은데다 한국 롯데그룹과 일본 롯데홀딩스간 복잡한 지분관계까지 얽혀 완료하는데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게다가, 롯데카드와 롯데캐피탈 매각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롯데카드 매각 관련 기사는 IT조선 기사 참고:롯데카드, M&A ‘찬 바람'...깊어지는 신동빈 회장의 고민 을 참조해주세요.

[우베멘토 한·모·금] 신동빈 경영 정상화…그럼에도 불투명한 롯데지주의 앞날? 영상. / 제작·편집 우베멘토
그밖에도 신 회장 복귀 이후 롯데그룹의 미래가 밝지만은 않은 이유가 여럿 있습니다. 2019년 10월까지 지주회사 전환을 마쳐야 하는 롯데그룹. 금산분리법 대응, 계열사 상장, 자금 물꼬 트기 등 골치아픈 상황에 놓인 롯데그룹의 속사정과 투자 전망을 분석해보겠습니다.

※ 외부필자의 원고 및 영상은 IT조선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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