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신상품] 2019년형 프라우드·뉴 아이패드 프로·필립스 특대형 에어프라이어·2019년형 K7 인기

입력 2018.12.08 06:00

IT조선을 통해 12월 3일부터 12월 7일까지 소개된 신상품을 ‘이번 주 신상품'으로 묶어 소개합니다.

◇ 대유위니아 2019년형 프라우드

대유위니아 2019년형 프라우드. / 대유위니아 제공
대유위니아 2019년형 프라우드에는 딤채 기술이 적용됐습니다. 김치 보관실 프레시 디 존에는 바이오 소재가 사용돼 냄새를 없앱니다. 냉장실과 냉동실을 따로 냉각하는 독립냉각 기술 듀얼 쿨링 시스템도 돋보입니다. 대유위니아 2019년형 프라우드는 801~834ℓ 용량별 9개 모델로 출시됩니다. 가격은 160만~200만원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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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 아이패드 프로

뉴 아이패드 프로 제품 사진. / SK텔레콤 제공
뉴 아이패드 프로는 화면 크기와 내장메모리 용량이 다른 총 8가지 모델로 나옵니다. 두께는 5.9㎜, 무게는 11인치 모델 기준 468g입니다. 또 물리 홈버튼을 없애고 베젤리스 디스플레이도 적용했습니다. 아이패드 시리즈 중 최초로 페이스ID 기능도 지원합니다. 뉴 아이패드 프로의 출고가는 117만7000~244만2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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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립스 트윈터보스타 특대형 에어프라이어

필립스 트윈터보스타 특대형 에어프라이어. / 필립스코리아 제공
필립스 트윈터보스타 특대형 에어프라이어는 550g 닭 4마리를 한 번에 조리할 수 있습니다. 바스켓 지름도 26.2㎝로 넉넉해 생선과 고기 등 부피가 큰 식자재도 소화합니다. 필립스 트윈터보스타 특대형 에어프라이어의 바스켓은 레일형으로 설계, 안전하게 분리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44만9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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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퀄컴 ‘스냅드래곤 855’ 탑재 스마트폰

퀄컴 스냅드래곤 테크 서밋 2018행사 안내. / 퀄컴 갈무리
스냅드래곤 855는 세계 최초로 상용화된 5G 모바일 프로세서입니다. 5G 모뎀과 함께 이 칩을 적용하면 5G 이동통신을 지원하는 스마트폰을 만들 수 있습니다. 5G 스마트폰 첫 제품은 삼성전자 ‘갤럭시S10 5G’입니다. 퀄컴에 따르면 스냅드래곤 855는 세계 최초로 멀티 기가비트급 5G를 지원합니다. 이 칩셋은 인공지능(AI) 기술과 확장 현실(XR)도 통합적으로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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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형 K7

. / 기아차 제공
기아자동차는 3일 첨단 주행 안전기술을 적용하고,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2019년형 K7의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형의 큰 특징 중 하나는 고속도로 주행보조(HDA·Highway Driving Assist), 스마트 크루즈 콘트롤(SCC·Smart Cruise Control) 등을 넣은 드라이브 와이즈의 적용 트림을 확대했다는 점입니다. 휴대폰 무선충전 시스템은 가솔린·하이브리드 노블레스 트림부터 기본 장착합니다. 가격은 ▲가솔린 2.4 3053만~3329만원 ▲가솔린 3.0 3303만~3545만원 ▲가솔린 3.3 3709만~3969만원▲디젤 2.2 3478만~3724만원 ▲하이브리드 3532~3952만원 ▲LPI 모델 2625만~3365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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