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틱톡 인수 협상 9월 15일까지 마무리"

입력 2020.08.03 09:21

/ IT조선 DB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트럼프 대통령과 대화 후 발표한 성명에서 "트럼프의 우려를 충분히 이해한다"며 "국가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고 이를 반영해 인수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기업 바이트댄스가 운영하는 틱톡을 통해 미국인의 정보가 중국에 넘어갈 수 있다며 틱톡의 미국 내 사용 금지를 주장한 바 있다.

김동진 기자 communicatio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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