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2019] 애니메이션에서 튀어나온 듯한 비주얼…넷마블 신작 '제2의나라' 시연

  • 노창호 PD
    입력 2019.11.14 14:27 | 수정 2019.11.14 15:24

    14일부터 17일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9’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렸습니다. 지스타에서는 다양한 신작게임과 이벤트들을 체험할 수 있는데요.

    이번 영상에서는 넷마블의 신작 게임 4가지 중 ‘제2의나라’를 직접 플레이해봤습니다. 제2의나라는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그래픽과 스토리를 담은 모바일 MMORPG입니다.

    제2의나라의 원작 IP인 ‘니노쿠니’는 레벨파이브와 지브리 스튜디오가 공동 개발했기에 익숙한 그래픽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익숙한 그래픽은 제2의나라에서도 마찬가지로 동일한 경험을 전달합니다.

    제2의나라 스토리 모드 플레이를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현장에서 촬영하여 게임 소리를 촬영할 수 없었던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촬영·편집=노창호 PD
    지스타 넷마블 부스에서 ‘제2의나라’게임을 플레이 중이다./노창호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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